아이가 자폐증이 있는지 의심된다면 증상을 확인해요

일반적인 만 5세 정도의 유아들은 다른 사람이랑 소통할 때 몇 가지 규칙을 지켜서 움직여야 한다는 걸 배웁니다.
하지만 자폐증의 경우 다른사람과 상호작용 및 의사소통의 장애로 관심과 흥미가 제한됩니다.
혹은 반복적인 상동적 행동으로 임상 장면이 발생한다고 해서 자폐 스펙트럼 장애라고도 합니다.
즉, 자폐증이 있다면 타인에게 정상적이지 않은 방식으로 접근하며 대화를 유지 하는 것을 어려워 합니다.


따라서 자폐증이 있는 아이는 일상생활에서 다른 사람의 배려와 도움이 필요합니다.
도움을 주는 방법은 먼저 자폐증의 상태를 신속히 확인하여 적절한 방법으로 대처해야 합니다. 
이를 위해 오늘 이 시간에는 아이의 자폐증에 대한 특징이나 유용한 대응법에 관한 정보를 전달해드리고자 합니다. 


먼저 가장 흔한 자폐증상은 상대방의 눈을 마주보고 있는 시간이 상당히 짧으며 마주친 상황에서도 상대방이 아닌 뒤에 있는 벽에 시선을 둔 것 처럼 보입니다.
또한, 상대방과 상호작용 시 표정이나 몸을 잘 움직이지 못하고 여러종류의 사회적인 맥락으로 행동을 조율하는 것에 힘들어 합니다.
그리고 같은 나이대 아이들에게 관심을 갖지 않거나 혹은 관심이 있더라도 함께 노는것을 어려워 합니다.


이외의 자폐증상들은 더욱 다양하기 때문에 아이가 위 같은 증상을 보인다고 해서 무작정 판단하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따라서 병원을 찾아가 증상을 이야기하고 보다 자세한 진단과 적합한 치료를 받는 게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