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츠화재의 협력으로 운전자 안심서비스를 런칭한 인바이유

크라우드 보험 플랫폼인 인바이유는 최근 메리츠화재와 협력하여 운전자 안심서비스를 선보였습니다.
이 서비스는 신고자의 상세한 위치를 알지 못해도 경찰이 사고 장소를 즉각 파악할 수 있으며 금전적인 손해를 보장합니다.
즉, 운전자 안심서비스는 쉽게 말해서 위치확인 서비스와 운전자보험을 결합한 상품입니다.
상품에 가입하는 나이는 만 20세에서 70세까지이며 보험료는 4만 3,560원 정도로 1년 동안 보장받을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교통사고 피해자의 보호 목적으로 자동차보험의 의무적 가입을 법으로 규정했으나 운전자보험 가입은 선택사항입니다.
따라서 운전자의 필요에 의해 가입하는 운전자보험이지만 자동차보험이 보장해주지 않는 보장도 지원하므로 가능하면 가입해두는 것이 좋습니다.
운전자보험의 주요 보장내용은 교통사고처리지원금이나 확정판결 된 벌금형 혹은 변호사선임비용 등이 해당합니다.


특히, 이번 인바이유와 메리츠화재가 출시한 운전자 안심서비스는 많은 사람의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기존의 운전자 보험은 나이대와 성별, 운전경력 등으로 인해 가입할 수 있는 조건이 까다롭고 가입하더라도 보험료와 보장내용의 차이가 큽니다. 

 

하지만 운전자 안심서비스는 영업차량이 아닌 자가용을 운전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든 동일한 보험료를 가지고 가입할 수 있다는 것이 특징입니다.
또한, 해당 상품은 교통상해 사망이나 후유장해, 골절수술비용, 강력범죄에 의한 피해를 보장해주고 교통사고 처리지원금까지 최대 3천만원한도로 보장받을 수 있습니다.